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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소식
독도재단의 이슈와
정보를 안내해드립니다.
- 찾아가는 울릉독도 바로알기 교육…독도재단 미래세대 초중고 학생 대상 클릭시 기사로 연결됩니다. 2025-06-01
- 독도재단 체험하고 느끼는 울릉독도 K-독도홍보관…안동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기간운영 클릭시 기사로 연결됩니다. 2025-05-27
- 日 오키노시마초 집회서 독도 억지 주장…경북도의회 "규탄" 클릭시 기사로 연결됩니다. 2024-11-11
- (재)독도재단-대구대학교‘독도강좌’운영 업무협약 체결 –대학 교육 연계 독도전문가 양성 기반 구축- (재)독도재단-대구대학교‘독도강좌’운영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 출연기관인 (재)독도재단은 대구대학교 글로벌경영대학 일본어일본학과에서 개설되는 「영토와 영유권 분쟁 그리고 독도(담당교수 최장근, 독도영토연구소장)」 강좌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고, 독도전문가 양성 및 수료 인증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2026년 3월 5일(목) 14시 대구대학교 독도영토연구소에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강의 진행을 위한 독도 관련 자료 및 콘텐츠 지원 ▲ (재)독도재단 또는 관련 전문가의 특강 지원 ▲ 강의 수료자에 대한 ‘독도전문가 과정 수료증’ 발급 ▲ 우수 수강생의 독도탐방 및 기자단, 서포터즈, 인턴십 등 재단의 프로그램에 우선 선발 ▲ 그 밖의 교과운영에 필요한 추가 사항은 상호 협의하여 조율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독도 관련 교육 및 학술 활동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체계적인 독도전문가 양성 시스템을 마련하고, 지역 청년들이 독도 문제에 관심을 두고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과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재)독도재단 김대식 사무총장은“이번 협약은 재단의 전문성과 대학의 교육 역량을 결합해 지역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학문적 연구에 참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우리 영토에 대한 책임감을 갖춘 독도전문가로 성장하여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사진1. (재)독도재단과 대구대학교 독도 강좌 운영 업무협약 체결> <사진2. (재)독도재단과 대구대학교 독도 강좌 운영 업무협약 체결> <사진3. (재)독도재단과 대구대학교 독도 강좌 운영 업무협약 체결> 2026-03-05
- (재)독도재단, 찾아가는「K-독도 홍보관」운영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독도 수호 의지 다져 (재)독도재단, 찾아가는「K-독도 홍보관」운영 경상북도 출연기관인 (재)독도재단은 독도 수호와 영토주권 인식 강화를 위한 핵심사업인 찾아가는 「K-독도 홍보관」을 3월 1일(일)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개최되는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운영했다. 금년도 첫 「K-독도 홍보관」은 3.1절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독도 영토주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관에서는 기념식 참석자를 대상으로 ▲독도 포토존(독도네컷) ▲독도 퀴즈왕(독도 상식 OX 퀴즈) ▲독도 인식 설문조사 연계 독도 기념품 증정 등 현장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독도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재단은 2026년에 「K-독도 홍보관」을 총 66회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독도 퀴즈왕’은 독도의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 내용을 바탕으로 독도 상식 OX 문제를 제작하여 참가자들의 독도에 대한 교육적 효과를 제고하였으며, 정답률에 따라 독도 강치 인형, 독도 캐릭터 인형 열쇠고리 등을 지급했다. 그리고 독도 인식 설문조사 참여자 전원에게는 재단에서 제작한 강치와 괭이갈매기 캐릭터 그립톡을 배부하여 독도에 대한 관심이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유도했다. 김대식 (재)독도재단 사무총장은 “2026년도 첫 「K-독도 홍보관」을 3.1절 기념식 현장에서 운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요 기념일 및 지역 행사와 연계한 현장 중심 홍보를 확대하여 전 세대가 독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1. K-독도 홍보관> <사진2. 독도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기념식 참석자> <사진3. 독도 퀴즈왕에 도전하는 기념식 참석자> 2026-03-01
- 선학들의 독도 수호 논리‘교주본’으로 재탄생 일본의 소위 ‘다케시마의 날’ 기념식 규탄 및 조례 폐지 촉구 선학들의 독도 수호 논리‘교주본’으로 재탄생 경상북도 독도재단, 우리나라 최초 독도 논문집 『독도』(1965)를 현대적 고증 거쳐 ‘교주본(校註本)’으로 발간 - 1950년대 일본의 왜곡된 주장 조목조목 반박했던 선학들의 논리 집대성 경상북도 출연기관인 (재)독도재단은 일본 시마네현의 소위 ‘다케시마의 날’(2월 22일) 도발에 강력히 대응하고, 일본의 억지 주장을 논리적으로 타파하기 위해 1965년 발간된 민간 최초의 전문 서적 『독도』의 ‘교주본’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일본의 ‘영토 탐욕’에 맞섰던 60년 전 선학들의 기록, ‘다케시마의 날’ 허구성 폭로 이번에 발간된 『독도』 교주본은 1965년 한일 국교 정상화 과정에서 일본 측의 부당한 독도문제 주장에 대응하기 위해 당시 대한공론사가 펴냈던 전문서 『독도』 를 현대적 연구 성과를 반영하여 전면적으로 교정하고 광범위하게 주석을 덧붙인 것이다. 당시 일본은 1950년대 초부터 외무성이 주관하고 시마네현이 자료 수집을 보조하며 『다케시마 영유』(1953), 『시마네현 다케시마 연구』(1954) 등 왜곡된 사료를 바탕으로 한 저술들을 쏟아내고 있었다. 이에 우리 학계는 일본의 ‘영토적 탐욕’에 대응하고 왜곡된 허구적 주장을 규탄하기 위해 선학들의 연구 성과를 집대성하여 『독도』를 발간한 바 있다. “선학의 논리 계승해 일본 압도하는 독도 연구 이어 나가도록 할 것” (재)독도재단 이철우 이사장(경상북도지사)은 발간사를 통해 “일본 시마네현의 소위 ‘다케시마의 날’ 행사는 역사를 부정하는 행위”라고 강력히 비판하며, “빈약한 자료 속에서도 우리 땅을 지키기 위해 논리를 구성했던 선학들의 성과를 이어받아,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독도 영유권 연구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교주본은 우리의 최신 독도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과거의 논리를 검토하고 성찰함으로써, 현재의 독도 연구가 어느 정도 진척되었는지를 가늠하는 가늠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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