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지에서 독도 수호를 위한 규탄 결의대회 개최
| 작성일 | 2026-02-23 14:14:45 | 조회수 | 1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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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출연기관인 (재)독도재단과 민간단체들은 지난 2월 22일(일) 소위‘다케시마(竹島)의 날’기념식 중단 및 조례 폐지를 요구하는 규탄 결의대회를 전국 각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독도 수호의 최전선 울릉군(푸른울릉독도가꾸기회 주관)을 비롯하여 서울 주대한민국일본국대사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 앞(독도향우회 주관), 부산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인근 정발장군 동상 앞(독도사수연합회 주관), 대구 동대구역 광장(내 사랑 독도회 주관), 광주 독도사랑광주포럼 사무실 등에서 열렸다. ‘다케시마의 날’은 일본 지방정부인 시마네현이 1905년 2월 22일 독도를 시마네현으로 편입 고시했던 것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한 날이다. 일본은 2005년 ‘다케시마의 날’ 조례안을 통과시키고, 2006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2월 22일에 행사를 개최해 오며 독도에 대한 억지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다. 게다가 2013년부터는 13년째 차관급 인사인 내각부 정무관을 참석시키고 있다. 이에 (재)독도재단과 전국의 독도단체들은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기념식 중단 및 조례 폐지를 촉구하는 규탄 결의문을 발표하며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 행위에 대한 즉각적인 중단을 요청하고 우리의 독도수호 의지를 천명하였다. 뿐만 아니라 각 단체들은 범국민 독도 수호 시민 서명 운동과 독도 관련 역사자료 및 사진 등을 전시, 홍보하며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독도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온 국민이 한 마음으로 독도 수호 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대식 독도재단 사무총장은 “독도는 우리 민족의 섬이자 역사·지리·국제법적으로도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라며“독도를 수호하고 홍보하는 일이라면 언제나 독도재단이 앞장서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1> 울릉군 한마음회관에 모여 일본 억지주장 「독도의 날」제정 철회 규탄결의대회를 진행하였다.(푸른울릉독도가꾸기회 주관) ![]() <사진2> 서울 주대한민국일본국대사관(독도향우회 주관) ![]() <사진3> 부산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독도사수연합회 주관) ![]() <사진4> 대구 동대구역 광장(내사랑 독도회 주관) ![]() <사진5> 광주 독도사랑광포럼 사무실(독도사랑광주포럼 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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