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비둘기
학명 |
Treron sieboldii (Temminck, 1835) |
분류 |
조류 |
형태 |
몸 윗면은 녹색이고 이마와 멱, 앞목, 가슴은 연두색. 배는 흰색. 첫째, 둘째날개깃은 검은색, 다리는 분홍색. <수컷> 날개덮깃이 적갈색. <암컷> 낡덮깃이 녹색이다. |
생태 |
6월경 한배에 2개의 알을 낳으며, 열매나 씨앗을 먹는다. 단독으로 또는 몇 마리씩 작은 무리를 지어 지낸다. |
분포 |
전반적인 분포를 봐서는 우리나라에서 발견될 만한 새가 아닌데 비행하다가 길을 잃었거나 폭풍우 등에 떠밀려 한국에서 관찰되는 새 일본, 타이완, 인도차이나 반도 |
개요 |
몸길이 약 33cm이다. 등, 꽁지, 날개는 짙은 녹색이고 가슴은 누런 녹색, 배와 옆구리는 흰색이다. 수컷은 어깨 쪽 날개덮깃이 어두운 보랏빛이지만 암컷은 짙은 녹색이며, 암수 모두 꽁지깃에 검은색 띠가 있다. 주로 울창한 활엽수림이나 혼합림에 산다. 6월경 한배에 2개의 알을 낳으며, 열매나 씨앗을 먹는다. 단독으로 또는 몇 마리씩 작은 무리를 지어 지낸다. 일본, 타이완, 인도차이나 반도 등지에 분포한다. 동아시아 남부 특산종이다. |
참고문헌 |
- 국립생물자원관(2015), 국가생물종정보관리체계구축 - 국립수산과학원 수산생명자원정보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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