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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독도는 "한국땅"으로 말하고 쓰자.
글쓴이 이재열 등록일 2017.02.22 조회수 1710

 

일본에서 기회 있을 때 마다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우기고 위안부 문제, 근로 정신대 문제를 왜곡하는 모습을 보면 화가 나고 기분이 불쾌하다. 최근에도 일본 교과서를 개정하면서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기록했다.

우리 국민들도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말보다는 독도는 한국땅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우리our”라는 낱말은 일본 사람도 우리가 될 수 있고, 미국 사람도 우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우리라는 공동체 속에 포함된다고 생각한다. 대상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그 범위가 달라진다. 물론 우리라는 낱말은 나 자신이 포함되어 있으니 주인의식이 있지만 한국 땅하면 주인이 대한민국 사람이라는 주체가 확실한 의미가 있다. 다시 말하면 우리라는 낱말은 범위가 포괄적이고 애매한 표현보다는 대한민국(한국)이라는 분명하고 확실한 표현이 외국 사람들에게 각인이 된다고 생각한다.

전에 독도 박물관을 방문 적이 있는데 방문객들에게 동영상을 보여 주는 내용 중에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표현이 자주 나오고 독도는 한국땅이라는 내용이 한 두 번 나왔다. 관람객이 꼭 대한민국 사람만하는 것은 아닌데 말이다. 관람이 끝나고 나오면서 출구에서 방문록을 기록하는데 성명, 주소를 기록하고 소감을 쓰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기록했기에 또 한 번 생각해 보았다. 일본 사람도 우리땅”, 미국 사람도 우리땅하면 독도는 대체 누구의 소유라는 말인가?.

 

방송에서도 자주 독도는 우리땅으로 말하고 신문에서도 독도는 우리땅으로 자주 표현되고 있다. 물론 틀리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그렇지만 확실하고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표현이 좋다.

정광태 가수의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노래 말 때문에 생활 속에서 굳어 진 것 같다.

같은 바다와 땅을 (한국은:동해 일본은:일본해), (한국은:우리땅일본은:일본땅) 제삼자인 외국인의 머릿속에 확실하게 각인되는 말은 어떤 것일까? “동해” “우리땅어딘가 확실하게 머리에 각인이 되지 않는다. 기준과 범위를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서 내용이 달라진다. “한국해또는 조선해가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독도 현지에도 독도는 한국땅이라고 분명히 나타나 있다. 일본에서 여러 차례 독도를 욕심내는데 우리 국민은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가 아니라는 국민은 단 한 명도 없다. 그러니 우리는 일본이 외교력으로 나오면 우리도 외교력으로 대응하고, 일본이 국제 홍보전으로 나오면 우리도 홍보전으로 대응해야 한다. “독도는 한국땅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제삼자(외국인)의 인정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제 삼자의 머릿속에 확실하게 각인 될 수 있도록 독도는 한국땅으로 불러야 한다. 언어도 다르고 풍습도 다른 외국인이 대한민국을 인정 할 수 있도록 국력도 기르고, 외국에 나가는 한국 사람은 확실하게 공부하고 나가서 외국인에게 설명해야 한다.

우물 안 개구리 식으로 우리들만 독도는 우리땅해서는 안 된다. 세계인의 인정을 받아야 한다. 그래서 독도는 한국땅으로 자주 말하고 기록해야 한다. 신문이나 방송에서도 한국땅으로 말하고 쓰며 학생들이 공부하는 교과서나 모든 자료에도 한국땅으로 표기하고 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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